지분율 90.5%로

[헤럴드경제=이승환 기자]코스피 상장사 우리금융지주는 할부금융, 리스금융업 자회사 우리금융캐피탈의 주식 206만4059주를 약 237억원에 추가 취득한다고 21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후 우리금융지주의 우리금융캐피탈 지분율은 90.5%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24일이다.

우리금융지주는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경영효율성 증대, 그룹 일체성 강화로 기업가치 제고”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