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논스톱’ 멤버들이 12년 만에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김영준이 단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태우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2년 만에 한 자리에 모인 ‘뉴 논스톱’ 식구들. 하늘나라 가 있는 (정)다빈과 미국에 있는 (김)정화 빼고는 다 모인 듯”이라며 글을 올렸다.
정태우는 이어 “추억을 안주삼아 오랜만에 즐거운 수다의 시간. 박경림 양동근 김영준 조인성 장나라 정태우”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에서 특히 팬들에게 반가운 얼굴은 ‘뉴논스톱’을 통해 ‘타조알’이라는 별명으로 주목받았던 김영준이다. 김영준은 ‘뉴 논스톱’ 이후 이렇다할 활동을 하지 않아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었다.
2000년 7월부터 2002년 5월까지 방송된 MBC 시트콤 ‘뉴 논스톱’은 대학생들의 학교생활을 담은 시트콤으로, 박경림과 양동근 김영준 조인성 장나라 정태우 김정화 故 정다빈 이재은 등이 출연해 큰 인기를 모았다.
뉴논스톱 김영준 소식에 네티즌들은 “뉴논스톱 김영준, 반갑네”, “뉴논스톱 김영준, 기억난다 타조알”, “뉴논스톱 김영준, 요즘 뭐하고 지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