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제주 풍광과 환상적인 코스, 그리고 선수들의 호쾌한 명품샷.

올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대상 주인공의 향방을 가르는 헤럴드·KYJ 투어챔피언십이 30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CC에서 개막돼 뜨거운 명승부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대회 우승자 허인회를 비롯해 올해 2승 주인공 김우현과 강성훈 홍순상 김비오 김대현 김태훈 등 국내 투어 최강자들은 매 홀 환상적인 샷을 선보이며 갤러리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황금색 억새 물결과 푸른 잔디, 선수들의 짜릿한 승부의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 제주=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anju1015@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