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2020년 3분기 웨어러블 기기 출하량 세계 4위에 올랐다.
시장조사기관 IDC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삼성전자의 웨어러블 기기 출하량은 총 1,120만대로 전 세계 시장 점유율 9%를 기록했다. 이는 2019년 대비 32.2% 증가한 수치다.
4,140만 대를 출하한 애플이 시장점유율 33.1%로 1위를 지켰으며 샤오미(17%), 화웨이(13.7%)가 뒤를 이었다. 한편 애플의 웨어러블 기기 출하량은 전년 대비 38.6%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