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이담 기자]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오던 콘텐츠 제작사 NEW의 주가가 24일 6000원을 돌파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NEW의 주가상승은 새롭게 선보일 작품들의 흥행에 대한 기대감 때문으로 보인다. NEW는 내년 드라마 제작 편수를 5편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중 가장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작품은 히어로물인 '무빙'이다. 웹툰 작가 강풀의 작품을 드라마화하는 것으로 제작비 50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무빙'외 추가 1개 작품까지 OTT향 판매도 추진 중이다. 계약 성사 시 2개 작품만으로 150억원 이상의 매출총이익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