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프랜차이즈 창업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PC방창업브랜드 ‘아이센스리그PC방’이 코로나19 장기화에도 가맹점의 안정적인 매출과 예비점주들을 위한 파격적인 창업혜택으로 창업을 고려하고 있는 예비창업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먼저, 아이센스리그PC방은 코로나 시기에도 예비창업자들에게 ‘재창업대당1만원보험’이라는 혁신적인 제도를 보장해주고 있다. ‘재창업대당1만원보험’은 PC방 오픈 후 6개월 안에 대당 1만원 매출을 달성하지 못하면 그 매장을 본사에서 인수하고 매장을 다시 만들어 재창업 시켜주는 파격적인 보험을 말한다. 해당 제도의 경우에는 요즘 코로나로 인해 예비창업자들의 창업에 대한 실패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기 때문에 아이센스리그PC방 본사에서 성공과 매출을 말로만 보장한다고 하는 것이 아닌 최소한 투자한 창업비용에 대해 100% 보장하여 점주들에게 아이센스리그PC방의 매출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 드리겠다는 취지가 담겨있다. 이러한 재창업보험을 예비창업자들에게 보장해드리려면 가맹점 매출이 잘 나와야 한다. 이에 아이센스 본사에서는 먼저 나서서 가맹점들의 문제점이나 매출 상승을 위한 방안을 분석하고 파악해서 해결 방안을 제시해서 매출을 올리는 작업을 진행한다. 안정적으로 운영 할 수 있게 전문팀이 일주일동안 직접 1:1로 같이 매장을 운영하면서 코칭 해드리며, 이과정을 통해서 점주님들이 피씨방운영에 자신감을 얻으시고 잘 나온 매출을 유지시키거나 더 높은 매출을 내시면서 쭉 매장을 이어 나가고 있는 중이다. 이렇게 매장 집중관리 전문팀이 본사 내부에게 있기에 아이센스리그PC방은 코로나 시기에도 재창업대당1만원보험을 시행할 수 있고 매출에 대한 자신감이 있는 것이라 전했다.

또한 아이센스리그PC방은 코로나 시기를 극복하고자 가맹점 매출 상승을 위한 노력으로 첫 번째, 업계 최초 환기 청정 시스템을 가동시켜 매장 내부의 공기가 24시간 순환할 수 있도록 하여 매장 내 위생관리를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 두 번째, 샵인샵 배달사업으로 먹거리 배달을 통해 추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정착시켰고 세 번째, 무인PC방을 운영하여 인건비를 최소화할 수 있다. 네 번째, 매장에서 음식을 주문하면 손님자리까지 음식을 갖다주는 서빙 로봇을 자체 개발하여 인건비 부담을 줄이고 비대면이라는 시대변화에 발맞추고 있으며, 현재 직영매장에서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내년 초에 전국매장에 도입될 예정이다. 다섯번째, 아이센스에서 자체 개발한 어플을 통해 24시간 실시간 전국 게임대회를 진행하여 고객 유치에 힘쓰는 등 매출 상승을 위한 정책을 시행 중이다. 현재 피씨방창업을 준비하는 사장님들을 위해 2020년 12월 마지막 파격적인 창업 혜택 프로모션을 홈페이지에 내세우고 있다. 창업비용이 부족한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5,000만원 이자를 본사에서 지원하고 있으며, 커플들의 워너비 커플의자 5set(10좌석), 가로세로 전 방향 거치형 무선충전기, 아이센스 독자 개발 블루오션데스크 50%지원, 노하드 용량 8테라 무상 업그레이드, 최고사양 네트워크 10G 허브 무상 설치, 전 좌석 마우스 2개, 주변 소음 차단 노이즈 캔슬링 기능 헤드셋, 자체 개발 먹거리 쉐프앤클릭 미니버전 등 다양한 창업혜택을 제공한다. 현재 본사에서 진행되었던 사업설명회는 12/21(월) 오후 2시 서울 구로구 본사에서 소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며, 12월 연말결산 창업 혜택은 31일을 기점으로 종료한다. 한편 아이센스리그PC방은 PC방 프랜차이즈 최초 4년째 박명수가 모델로 활동 중인 업체로 22년 컨설팅 경력을 가진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이다. 직영점 10개와 전국 가맹점 700개를 이상을 개설하는 등 PC방 프렌차이즈로서 입지를 굳혔으며, PC방 브랜드 외에 만화카페 벌툰, 치킨의 민족, 스터디카페 초심, 꼬치의 품격 등의 다양한 브랜드가 함께 운영되고 있는 대형 프랜차이즈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