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손유나클리닉이 미혼모, 한부모 가정을 위해 2억원 상당의 보습크림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손유나클리닉은 지난 11월 30일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미혼모, 한부모 가정을 위해 약 2억원 상당의 이캣 에브리데이 크림을 후원했다. 이번에 기부한 이캣 에브리데이 크림은 저소득 가정 및 도움이 필요한 미혼모, 한부모 가정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캣 에브리데이 크림은 자연유래 성분을 특별 배합하여 만든 바디 크림으로, 피부 밸런스를 맞추고 탄력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엄선된 원료를 배합한 만큼 예민하고 민감한 임산부도 사용할 수 있으며, 끈적임 없이 C.A.T 조각 콤플렉스 유효 성분이 빠르고 깔끔하게 스며드는 것이 특징이다.

손유나클리닉 관계자는 “손유나클리닉은 경제적 어려움에 맞서 꿋꿋하게 살아가는 미혼모 및 한부모 가정에게 소소한 행복을 선사하고자 이번 크림 제품 기부를 기획하게 됐다”면서 “이번 기부 이외에도 꾸준히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위해 기부 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사회 공헌에 앞장 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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