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피자'가 인기리에 방영중인 tvN 드라마 '여신강림' 협찬을 진행한다.
2020년 주목받는 인기스타 임영웅이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청년피자'는 젊고 트렌디한 감각으로 현 시점에 부합하는 홍보 마케팅을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다.
청년피자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악조건에도 불철주야 힘쓰시는 점주님들과 어려운 시기를 함께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이번 협찬을 결정했다”라며 “'우리와 함께 하는 사람이 모두 행복하였으면, 행복을 찾는 이들이 우리와 함께하였으면'이라는 슬로건으로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투명한 경영을 이어나가는 것이 우리 브랜드의 목표”라고 말했다.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가 화장을 통해 여신이 된 주경과 남모를 상처를 간직한 수호가 만나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며 성장하는 자존감 회복 로맨틱 코미디다. 임주경, 이수호, 한서준(드라마 등장 인물)을 비롯해 캐릭터를 200% 소화하는 배우들의 열연과 케미스트리, 감각적인 연출의 조화로 방송 첫 주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