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최근 집콕 생활이 장기화되면서 집에서 피부를 관리하는 '홈케어족'이 늘고 있다. 이런 가운데 2020년 11월 하이엔드 스킨케어 브랜드 컨셉으로 런칭한 신규브랜드 바이리뮤가 소비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강인한 생명력의 부활초추출물 65%와 18가지 펩타이드로 구성된 바이리뮤만의 독자적 TM원료를 사용하여 새롭게 런칭한 ‘에이지 홀딩 펩타톡스 앰플’은 주름과 탄력, 볼륨, 윤기, 보습 등 안티에이징 관리에 효과적이라는 평을 얻고 있다. 이 밖에도 특허원료인 에델바이스캘러스 배양추출물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 노화를 막아주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부활수앰플, 실타래앰플 등의 별칭을 가지고 있는 ‘에이지 홀딩 펩타톡스 앰플’은 실처럼 늘어나는 쫀쫀한 제형으로 스킨 후 촉촉하면서도 쫀쫀한 피부로 즉각 케어가 가능하다.
바이리뮤 관계자는 “’에이지 홀딩 펩타톡스 앰플’은 안티에이징 5대 항목에서 임상이 완료되었으며 피부자극테스트까지 완료한 것으로 안심하고 사용하셔도 된다”며 “런칭기념 이벤트로 30% 할인 혜택 마음껏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해당 이벤트는 12월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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