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섹슈얼 웰니스 브랜드 리리러피(lililufy)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pH 밸런스 젤 1+1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리리러리 pH 밸런스 젤(200ml)는 약 5개월간의 개발 기간을 거쳐 탄생한 수용성 마사지 젤로 전성분 EWG 그린등급을 받은 여성 친화적 성분, 부드럽게 오래가는 촉촉한 제형으로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1+1 세트 할인 이벤트는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남, 녀 커플들이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리리러피 젤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으며 기존 가격보다 4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리리러피 관계자는 "일상 속 어느 곳에 두어도 어우러지는 향수 같은 디자인으로 여심을 저격하며 '여자친구가 더 좋아하는 젤'이란 타이틀까지 얻었다.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에 마사지 젤, 러브젤 등 용도에 맞게 활용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리리러피는 '우리 몸에 대한 본연의 탐구, 일상 속 섹슈얼리티'를 목적으로 다양한 섹슈얼 웰니스 제품을 연구하고 개발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ainhe82@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