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세진 기자] 15일 장 초반 아시아 주요 증시는 대부분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오전 10시15분(이하 현지시간) 전날보다 12.89포인트(0.38%) 떨어진 3356.23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시간 심천종합지수는 전날보다 11.88포인트(0.087%) 오른 1만3704원에 거래 중이다.
홍콩 항셍지수는 115.01포인트(0.44%) 떨어진 2만6274.51에, 대만 가권지수는 70.64포인트(0.50%) 떨어진 1만4140.41에 거래 중이다.
오전 11시17분(현지시간) 기준 닛케이225지수는 전장보다 74.19포인트(0.28%) 하락한 2만6658.25를 가리키고 있다.
앞서 간밤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됐음에도, 당면한 봉쇄 정책에 대한 우려 등으로 혼조세를 나타냈다.
14일(이하 미 동부 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84.82포인트(0.62%) 내린 2만9861.55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5.97포인트(0.44%) 하락한 3647.49에 장을 마쳤지만,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62.17포인트(0.5%) 상승한 1만2440.04에 장을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