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은수미 성남시장은 K-방역 프레임을 속도(Speed)로 확신했다.
그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속도입니다, 속도’라며 “임시 선별진료소를 설치합니다. 무증상 감염자를 조기 발견해 2차 감염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함이고요. 이틀 전 제 인스타 개인계정으로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에 대한 문의도 있었습니다”고 했다.
이어 “아래 사진은 탄천종합운동장 드라이브 스루입니다. 일단 오늘 운동장, 수정구 보건소 광장에 임시 선별진료소를 설치했습니다. 내일 성남종합운동장, 16일에는 야탑역 광장에서 검사받으실 수 있습니다. 운영시간은 평일·주말 상관없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니 참고하십시오.긴 말 필요없습니다. 방역은 속도입니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