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평역 초역세권 풍부한 유동인구, 1,184세대 단지내 상가 고정수요 - 경산 최대 220m 스트리트 상가 매수 기회, 달구벌대로 인접
경산시 중산동 501번지 일대에 위치한 ‘중산 하늘채 메트로스퀘어’ 단지내 상가는 내년 4월 입점을 앞두고 현재 선착순 특별할인의 파격적인 분양조건을 내걸고 있다. 빠른 입점으로 자금 회수가 빠르고 중도금 없이 계약금 10%만으로 분양이 가능해 투자자들의 부담을 줄여준다. 전매제한이 없고, 권리금이 없는 신규분양 상가로 환금성도 우수해 투자가치를 높이고 있다.
또한 ‘중산 코오롱하늘채 메트로폴리스’의 단지내 상가로 경산에서도 성장가능성이 높은 최고의 상권이라는 평가다. 입지적 장점으로는 초역세권이 단연 돋보인다. 정평역 2번 출구에서 직선거리로 100여 미터 거리에 위치해 도보 1분이면 다다를 수 있다. 정평역과 중산·옥산·정평을 연결하는 길목상권으로 인근 대단지 아파트 입주민을 모두 품는 일명 ‘항아리상권’을 자랑한다. 현재 핫 하게 떠오르고 있는 중산 지구(펜타힐즈)와의 연결성도 좋은 편이다. 배후수요도 압도적이다. 1,184세대의 단지내 수요가 이미 확보 되어있고, 세대구성 또한 중대형으로 높은 구매력이 장점이다. 도보활동 범위인 반경 500m 약 8천300여세대도 고정고객도 확보했다. 여기에다 경산 서부권 16만 배후수요, 광역수요층까지 모을 수 있는 우수한 집객력으로 경산의 명품 스트리트 상권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지역의 한 부동산 전문가는 “대구에서 경산으로 들어가는 달구벌대로 길목의 대단지 아파트내 고정 고객을 확보하면서 지하철역 바로 앞 상권으로 유동인구 확보에는 최고의 상권이다. 상업시설이 부족한 정평, 중산동 인근 상권의 수요를 독점적으로 확보할 수 있어 저금리시대에 확실한 투자처로 손색이 없을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단지내 상가 분양 및 임대에 관심 있는 투자자들이라면 중산 하늘채 메트로스퀘어 선착순 파격 혜택의 지금 기회를 놓치면 안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