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 브랜드 간의 콜라보를 통한 신메뉴 출시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메뉴로 외식-식품 업계간 협업 지속

㈜에스엠제이컴퍼니 (대표이사 조윤희)가 운영하는 남산 최초의 수제왕돈까스 전문점 101번지남산돈까스와 ㈜ 팔도가 협업을 통해 콜라보 메뉴를 출시하였다.

최근 외식업계에서는 이른바 ‘원 소스 멀티 유즈 OSMU (One Source Multi Use) 마케팅’을 선보이며 다양한 방식으로 고객에게 다가가고 있으며, 1980년대 출시한 팔도 비빔면과 1990년대부터 본점을 운영해오고 있는 101번지남산돈까스는 30여년간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두 장수 브랜드 간의 대표 메뉴를 콜라보하여 ‘팔도비빔돈까스’를 선보인다.

원조왕돈까스와 더불어 꾸준한 판매를 보이고 있는 매운돈까스를 팔도비빔면과 함께 구성하였으며, ‘비빔면과 돈까스의 조화 뿐만 아니라 매운돈까스 소스를 비빔면과 함께 섞어 먹는 방법도 고안하여 메뉴를 출시하게 되었다.’고 R&D 장병우 팀장은 전했다.

팔도 비빔면의 경우 이번 101번지남산돈까스 콜라보레이션을 통해서 ‘원조 비빔라면’이라는 명성과 더불어 이번 겨울시즌에 겨울철 판매량도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101번지남산돈까스 팔도비빔돈까스 메뉴는 12월 중순부터 50여개 매장을 통하여 판매가 될 예정이며, 이번 메뉴 이외에도 다양한 시도로 협업을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메뉴를 선보이는 101번지남산돈까스가 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