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안다정 기자]이비카드(대표이사 이근재)는 롯데카드(대표이사 채정병)와 제휴하여 후불청구방식의 ‘모바일캐시비 후불형서비스’를 처음으로 실시한다고 24일(금)밝혔다. 이번에 도입되는 후불 서비스는 카드 결제일에 사용한 금액만큼 신용카드 대금으로 후불 청구되는 방식이다. 온라인 충전 수수료가 없다는 점도 장점이다.고객이 이용금액을 수시로 충전해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도입되었다는 게 업체측 설명이다. 자세한 사항은 캐시비 홈페이지(www.cashbee.co.kr)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이번 서비스는 SKT와 KT 고객들을 대상으로 먼저 실시하며, LG U+는 서비스 점검절차가 끝나는 대로 10월 중 도입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