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서울 관악구청 지하 1층에서 한 구민이 구청에 들어가기 위해 출입관리시스템을 이용하고 있다. 관악구는 코로나19 예방과 민원인의 방문편의를 위한 출입관리시스템에 전화이력을 이용한 자동연계 관리 방식을 도입, 시행했다. 자동연계 시스템은 구 자체 행정전화 전화이력관리시스템을 활용하여 출입자가 입구에 안내된 전화번호로 통화 후 출입하면 통화 시 남긴 전화이력을 통해 방문시간, 방문자 전화번호를 관리하는 방식이다. 방문자에게 별도의 통화료가 발생하지 않으며, 기록은 4주후 자동으로 폐기된다. [관악구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