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 대상 - 포스코
포스코는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본원경쟁력 강화 등의 대대적인 경영혁신과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솔루션 마케팅을 통한 판매 확대를 실현하며, 세계 철강 경기 하락 속에서도 기업 가치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집중하고 있다. 그 결과 WSD(World Steel Dymanics)에서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있는 철강사’로 5년 연속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질 개선의 노력과 함께 포스코는 철강기업이 갖는 딱딱한 이미지를 탈피하고 회사의 주요 이해관계자를 포함한 일반 대중들과 회사에 대한 따뜻한 소통을 이어가고자, 2012년부터 기업 소셜미디어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Hello, 포스코’라는 이름의 블로그(blog.posco.com)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helloposco)을 통해 회사의 사회공헌활동, 인재채용, 임직원 이야기 등 다양한 소식을 전하고, 이에 대한 사회 각층의 의견을 경청하는 열린 소통을 지향하고 있다. 포스코 블로그는 B2B 기업 소셜미디어로는 드물게 월 평균 15만명의 높은 방문자수를 기록하고 있고, 페이스북 역시 오픈 이후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21만명 이상의 팬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소셜미디어를 통해 포스코 업(業)의 가치와 비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여, 일반 대중들의 포스코에 대한 친밀도와 이해도를 증대시키는데 기여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또한 소셜 봉사단 모집, 소셜 만남 등의 다양한 SNS 캠페인을 통해 소셜팬들과 유대감을 형성하고 관계를 보다 강화해 나가고자 하는 노력도 주목받고 있다.
포스코 소셜미디어 관계자는 “포스코는 대중들과의 열린 소통을 통해 사회적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앞으로 소셜미디어를 보다 발전적인 기업 커뮤니케이션 툴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