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국가보훈처는 추석 연휴 기간 전국 5개(중앙, 부산, 대구, 대전, 광주) 보훈병원의 응급실 근무 인원을 보강해 24시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전국 지정 위탁병원 328곳도 지역별로 응급실을 정상 운영한다.
보훈병원 응급실과 응급실을 운영하는 위탁병원 명단은 보훈처 홈페이지(예우보상-지원안내-의료지원) 및 보훈병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와 함께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면회가 장기간 제한되고 있는 전국 6개 보훈요양원(수원, 광주, 김해, 대구, 대전, 남양주)에서는 영상면회 확대, 명절 음식 만들기 프로그램 등을 실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