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 중 8명, 1년 이상 계약 유지
불완전판매 비율도 0.1%로 낮아
[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푸르덴셜생명이 계약유지율 등 소비자보호 지표에서 업계 1위를 달성한 것으로 확인됐다.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0년 상반기 보험계약관리 목록’에서 푸르덴셜생명은 13회차 계약유지율은 87.9%로 업계 1위를 기록했다. 푸르덴셜생명 고객 10명 중 8명 이상이 1년 이상 계약을 유지하고 있는 셈이다.
불완전판매 비율도 낮은 수준이다. 생명보험협회 2020년 상반기 공시에 따르면 푸르덴셜생명 불완전판매비율은 0.1%를 기록했다. 불완전판매비율은 보험사가 보험 상품을 판매하면서 소비자에게 내용을 제대로 알려주지 않아 중도에 해지되거나 민원이 발생한 비중이다. 수치가 낮을수록 고객의 보장 보호에 충실한 보험사다.
이밖에도 2019년 하반기 푸르덴셜생명의 보험금 평균 지급 기간은 0.9일로, 업계에서 가장 빠르다. 보험금 신청 접수 후 하루도 채 지나지 않아 고객에게 보험금을 지급하고 있다.
푸르덴셜생명 관계자는 "이같은 성과를 낼 수 있는 배경에는 기업 철학 ‘가족사랑, 인간사랑’이 있다"며 "푸르덴셜생명은 고유한 기업 철학을 바탕으로 고객이 재정적 안정과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도록 완전 판매 절차를 준수하고 민원을 예방해 고객의 소중한 보장을 지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th5@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