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안양창조산업진흥원(원장 김흥규)은 ‘2020 청년창업 아카데미’를 오는 11월5일까지 온라인 교육으로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청년창업 아카데미는 매년 안양창업지원센터에서 대면교육으로 진행되었으나,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불가피하게 지연되었던 교육을 공간의 제약 없는 언택트 시대에 발맞춰 온라인 원격강좌로 전환해 시행한다. 대학생, 예비창업자, 청년기업·스타트업 대표 및 재직자를 대상으로 1차 기초창업교육, 2차 실전창업교육, 3차 창업실습교육으로 총 108시간 교육으로 구성됐다.
김흥규 원장은 “안양을 대표할 청년기업을 배출하고 육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