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 제공]
[영진전문대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진전문대는 지난 18일 경영회계서비스계열 강의실에서 2019학년도 후기 졸업생 가운데 산학협력반인 '아진산업기술경영반'졸업식을 열고 22명의 졸업자를 배출했다.

이날 졸업식에는 졸업생 학부모와 이원찬 아진산업 관리본부장(이사), 김종신 영진전문대 부총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아진산업기술경영반은 영진전문대, 아진산업(주)(대표이사 서중호), 경북기계금속고(경북 경산, 교장 이상규)가 상호 협력해 개설, 올해로 8기 졸업을 맞았다.

선취업후진학으로 이뤄진 이 반은 경북기계금속고 등 졸업예정자 가운데 지원자를 선발해 낮에는 회사에서 일하고 야간에 경산 진량 아진산업 본사에서 교육을 진행했다.

성적우수상을 받은 이기쁨 졸업생(20)은 "부족하고 어려운 점이 많았지만 회사 선배와 대학 교수들의 많은 배려와 가르침으로 졸업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