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패션 아이웨어 브랜드 젠틀몬스터가 중국에서의 8번째 스토어를 항저우 타워(Hangzhou Tower)에 오픈했다.

중국 항저우에 새롭게 문을 연 젠틀몬스터 플래그십 스토어는 MEMORY(기억)를 테마로 디자인된 곳으로 잊혀진 기억을 복원시켜주는 미래 기술에 대한 발상에서 시작됐다. 기억을 잃어가는 할머니가 미래의 기억 복원 장치를 통해 어릴 적 친구인 당나귀를 만나게 되는 스토리로, 꿈에 그리던 모습이 현실이 되는 순간을 초현실적으로 묘사했다.

현재 젠틀몬스터 항저우 플래그십 스토어는 코로나19 장기화 영향에도 불구하고 현지 방문이 이어지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중국 항저우 타워는 항저우성 중 가장 도심에 자리한 쇼핑몰로 현지인과 더불어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