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하대학교는 바이오 분야 대학원 과정으로 ‘바이오시스템융합학과’와 ‘바이오 메디컬 사이언스·엔지니어링’ 학과를 신설하고 신입생을 모집한다.
두 학과 모두 학부 졸업 이후 진학하는 일반대학원 과정으로 오는 9월 첫 수업을 시작한다. 원서접수는 오는 8~21일이고 합격자는 다음 달 28일 발표한다.
바이오시스템융합학과는 ‘바이오시스템’, ‘바이오소재’, ‘바이오의약’, ‘바이오공정’ 등 네가지 과목을 운영해 산업 현장에서 활약할 석·박사급 인재를 키운다.
바이오메디컬 사이언스·엔지니어링학과는 신약개발, 정밀 의료, 환자 맞춤형 헬스케어 등 신산업에 필요한 교육을 운영한다.
각 대학원 과정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인하대 대학원 홈페이지(https://grad.inha.ac.kr/user/grad/)에서 확인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