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은 나들이가 늘어나는 가을철을 맞아 보육시설을 위한 ‘제3회 마데카솔과 함께하는 우리아이 안전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3회째를 맞이하는 ‘우리아이 안전 캠페인’은 동국제약의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로, 전국의 보육시설 1,000곳에 휴대용 구급가방을 후원하는 캠페인이다. 파우치 형태의 휴대용 구급가방에는 상처치료제 마데카솔연고를 비롯해 밴드, 거즈, 반창고 등 구급용품이 구비돼 있다. 실내에서뿐만 아니라 소풍, 현장학습 등 야외활동 시에도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어 유용하다.이번 캠페인은 오는 31일까지 마데카솔 브랜드사이트(www.madecassol.co.kr) 내 이벤트 게시판을 통해 신청인, 보육시설 기관명, 주소, 전화번호 등을 기재해 참여할 수 있다. 또한 학부모가 직접 자녀의 이름으로 신청할 경우, 자녀의 이름으로 해당 보육시설에 휴대용 구급 가방을 보내준다. 당첨자는 11월초에 마데카솔 브랜드사이트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며,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080-550-7575)로 문의하면 된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보육시설 선생님들과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캠페인 횟수를 기존 연 1회에서 상반기와 하반기 각 1회씩 총 2회로 늘리기로 했다”며, “동국제약은 앞으로도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기존에 진행하는 캠페인은 물론 보다 다양한 활동들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용선 cys4677@heraldplu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