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에픽하이의 컴백에 가요계 대선배인 김광진과 김동률이 기대감을 나타냈다.
김광진은 타블로가 자신의 트위터에 남긴 에픽하이 8집 앨범 포스터와 “보고 싶었어요!”라는 멘션을 리트윗하고 “와우!!! 드디어 올 것이 오고 말았다는!!!”이라는 멘트와 함께 기대감을 전했다.
김동률 역시 타블로 트위터를 리트윗하며 “드뎌 ㅋㅋㅋ”라는 짧지만 강한 멘트를 남겼다. 이외에도 윤도현, 사이먼디 등 다양한 동료 선후배 가수들이 에픽하이의 컴백을 축하하는 메시지가 잇달았다.
오는 21일 공개되는 에픽하이의 정규 8집 ‘신발장’의 타이틀 곡은 ‘헤픈엔딩’과 ‘스포일러’ 두 곡. 특히 ‘막을 올리며’ ‘부르즈 할리파’ ‘BORN HATER’ ‘신발장’ 등 독특한 제목의 곡들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에픽하이는 오는 21일 정규 8집 ‘신발장’을 발표와 함께 오는 11월 15일과 16일,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단독콘서트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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