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가 국내 최대 규모의 사진공모전인 ‘제7회 대한상의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사진전 주제는 ‘상공인의 일터, 그리고 삶’과 함께 2020년 특별전 주제로 ‘코로나19’를 추가 공모한다.

응모자격은 일반부문에는 남녀노소 제한이 없으며, 언론부문은 현역 사진기자만 가능하다. 1인당 출품수 제한은 없다. 출품료는 1점당1000원이며, 출품료 수익은 사회공헌기금 등으로 사용된다. 작품응모는 6월 19일부터 9월 23일까지 사진공모전 사이트(kcciphoto.korcham.net)에서 온라인 또는 모바일을 통해 등록할 수 있다. 정순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