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18일 0시 현재, 지역사회 51명, 해외 유입 8명(총 59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만2257명(해외 유입 1379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26명으로 총 1만800명(88.1%)이 격리 해제돼 현재 1177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1명이 추가돼 누적 사망자는 280명(치명률 2.28%)이다.
지역별 현황은 서울 24명, 대전 7명, 세종 1명, 경기 15명, 충남 3명, 전북 1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