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진 대구시장이 12일 제49회 국제 간호사의 날을 맞아 코로나19 현장 간호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이 12일 제49회 국제 간호사의 날을 맞아 코로나19 현장 간호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있다.]

[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병진 기자]대구경북지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 2명이 발생했다.

12일 대구시와 경북도,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코로나19 대구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1명 늘어난 6862명이다.

확진 환자는 10대 여성으로 확진자의 가족과 접촉해 감염됐다.

경북지역도 이날 새로운 확진 환자 1명이 나와 누적 확진자는 1367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3살 여아로 파키스탄에서 유입된 사례다.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울 이태원 방문 인원은 지금까지 대구 57명, 경북 107명으로 파악됐으며 이들 모두 진단검사 결과 음성판정을 받았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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