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클럽발 관련 코로나19의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보건소 선별진료소 관계자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사진=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이태원 클럽발 관련 코로나19의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보건소 선별진료소 관계자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사진=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헤럴드경제=뉴스24팀] 코로나19 신규확진 어제 35명…총 1만909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