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선 격투기 관장들의 기술 노하우 공유 및 상호 교류의 장 열어

[헤럴드경제=엔터테인먼트팀]종합격투기대회 탑FC는 제2회 지도자 기술교류 및 간담회를 오는 10월 18일(토) 대림동 코리안 탑팀에서 일선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대회 주최사 ㈜남자세계 권형진 공동 대표는 “지난 5월에 있었던 행사에서 지도자들의 호응이 굉장히 좋아 정기적으로 분기별 종합격투기를 위한 기술교류 및 간담회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격투기 체육관의 관장들은 각 종목의 스페셜리스트로 구성되어 있다. 때문에 자신만의 기본기와 콤비네이션 기술 등 각자의 노하우가 있다. 하지만 이런 기술들이 상호 발전하기 위해서는 종합격투기 환경에 적합하도록 연결해줄 수 있는 고리가 필요하다.

탑FC는 이같은 연결 고리의 역할을 하여 서로가 서로에게 배우고 연구할 수 있도록 환경을 구축하겠다는 입장이다. 국내 지도자들이 노하우를 공유하고 상호 교육을 통해 교류한다면 대한민국 MMA 기술발전이 가속화 될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권 대표는 “지난 5월 열렸던 1회 행사 때보다 더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할 예정”이라고 전하면서 “세미나를 다녀간 지도자들은 이전보다 좀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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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탑FC 지도자 기술교류 및 간담회]   일시: 2014년 10월 18일(토요일) 장소: 코리안탑팀 대림동 본관(대림역 11번 출구 200m) 시간: 오후 2시~ 6시 참가대상: 일선 체육관 관장 및 지도자 준비물: 운동복, 글러브, 필기도구 수업 내용: 1부 타격/2부 레슬링/3부 주짓수/4부 트레이닝 및 체중감량 *수업 진행을 원하는 관장들은 특기 기술 준비(30분 이내) 참가접수: 10월 17일까지 전화(010-4561-5412) 또는 이메일 (ktticema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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