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천재 프로듀싱’으로 매 회 완벽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는 Mnet ‘슈퍼스타K6’ 곽진언이 확 달라진 모습으로 생방송 무대에 나설 전망이다.

Mnet은 4일 생방송 진출자 ‘톱11’의 프로필이 들어간 공식 포스터와 개별 화보를 공개했다.

가장 눈길을 모은 도전자는 단연 곽진언. 항상 수북한 앞머리를 내린 모습만 보였던 곽진언은 이마를 모두 드러낸 채 말끔해진 모습으로 변신, 네티즌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곽진언은 3일 방송에서 ‘마성의 목소리’ 김필과 들국화의 ‘걱정말아요 그대’를 환상적으로 편곡, 소화해 또다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곽진언 외에도 김필, 송유빈, 여우별밴드, 이해나, 버스터리드, 장우람, 미카, 임도혁, 브라이언 박, 이준희 등 톱11이 180도 변신한 모습의 포스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Mnet ‘슈퍼스타K6’ 생방송은 오는 10일부터 경기도 일산 CJ 스튜디오에서 시작해 10월 31일부터는 대규모 공연장인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으로 자리를 옮긴다. 대망의 결승전은 11월 21일에 열린다.

슈퍼스타K6 곽진언에 네티즌들은 “곽진언, 딴사람 됐네” “곽진언 천재 프로듀싱 보고싶네” “곽진언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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