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추광엽 벽진BIO텍 대표가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 제12대 이사장으로 선임 돼 앞으로 3년간 공단을 이끌게 됐다.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은 지난달 25일 제30기 정기총회에서 제12대 임원진을 구성하고 추광엽 벽진BIO텍 대표를 새로운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부이사장으로는 성태근 (주)고려자동자 대표이사와 이창원 거림테크(주) 대표이사가 각각 선임됐다.
추 신임 이사장은 "성서산업단지를 보다 쾌적하고 기업하기 좋은 일류산업단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경북 청도 출신인 추 이사장은 대구경북패션칼라산업협동조합 이사, 대구소재섬유협의회 부회장, 한국섬유개발연구원 이사, (사)대구경북첨단벤처기업연합회 수석부회장과 한국산업단지공단 본사 인권경영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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