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청담동에 쇼룸 오픈…..분위기 압도하는 희소성 높은 작품으로 높은 고객 만족도 기대 - 예약 방문시 도슨트 형태의 작품 설명 및 일대일 컨설팅 서비스 제공

스페인이 탄생시킨 대표적인 예술 가구 로라글라머(Lola gramour)가 서울 청담동에 쇼룸을 열고 한국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24일 밝혔다.

과감한 컬러 조합과 독창적인 디자인에서 알 수 있듯 로라글라머는 스페인이 낳은 세계적인 거장피카소와 가우디의 예술혼을 이어 받아 탄생한 브랜드로 어느 장소에 놓아도 단 하나만으로도 분위기를 압도하는 ‘가구를 넘어선 예술품’을 지향한다.

그런 만큼 목재 선택부터 디자인, 제작까지 모든 과정이 예술 작품을 만드는 과정과 동일하게 엄격하고 섬세하게 진행된다. 단순한 일체형이 아니라 여러 모양의 블록 조합으로 이뤄진 가구들로 수납장 하나에도 다양한 패턴과 형태가 공존하는 것이 특징이다.

수제 가구의 특징을 살려 사이즈나 컬러, 약간의 디자인 변경까지 고객의 요구에 맞게 마무리 될 수 있는 실용적인 가구이기도 하다.

로라글라머를 이끄는 공동대표인 세계적인 가구 디자이너 펠릭스 라모스(Felix Ramos)와 데시레 라모스(Desiree Ramos) 남매는 사물이나 아름다운 물체, 태양이나 에너지와 같은 자연 등에서 영감의 원천을 얻는다고 말한다. 이들은 안토니오 가우디, 파블로 피카소, 살바도르 달리, 호안 미로 등 거장들의 색에 주목하기도 한다.

이를 통해 멀티 컬러를 강조한 레이나(REINA) 시리즈, 여러 개의 독립된 모듈로 구성된 원(ONE) 시리즈, 키덜트 족을 위한 미스터 로봇 Art. 4161, 오페라하우스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캐비닛 엘 플로르(El Flor) 등 수많은 작품이 탄생했다.

로라글라머의 대표작은 서울 청담동 쇼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구매 및 주문 제작 주문이 가능하다. 예약 방문시에는 작품 설명 및 일대일 컨설팅 서비스가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