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이창호스피치리더십연구소 이창호 대표가 20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한국시민자원봉사회 세종로국정포럼(이사장 박승주, 전 여성가족부 차관)이 개최한 ‘제174회 세종로국정포럼’에서 공로훈장을 받는 영예를 한 몸에 받았다.
글로벌 사회에서 솔선수범하고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시대 인재육성을 위한 ‘초중고 청소년 1당 100만들기’를 통해 공교육3.0 구현에 크게 기여한 공헌과 교육 발전에 그 뜻을 기리기 위해 수여하는 공로훈장증을 수상했다.
이번 공로훈장을 받은 이창호스피치리더십연구소 대표는 “대한의 국민으로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인 점, 한중교류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것뿐만 아니라, ‘창체활동지도사’ 민간자격 등록실현 등 시민사회 자원봉사의 체질 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사회 각 분야에서 왕성한 재능 나눔 봉사활동을 벌인 점을 인정받아 이번 공로훈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창호스피치리더십연구소 대표는 “세종로국정포럼 및 한국청소년봉사단연맹의 일원으로 큰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대한민국의 ‘창체활동지도자’의 위치를 공고히 하는 데 일조하고자 한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또 그는 △이창호 스피치리더십연구소 대표 △한국청소년봉사단연맹 부총재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 △대한민국 신지식인으로서, MBC-TV특강 ‘인생은 아름다워’ 특강 앙코르 강사로 활동 경력이 풍부하며, 자원봉사 우수지도자로 대통령표창, 한국현대인물열전 33인 등에 선정된 바 있다.
최근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정부서울청사 정문에서 ‘코로나19’ 감염증 대책 마련 요구하는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주한 중국대사관에 이와 관련한 성금을 전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저서로는 《왓칭스피치9.0》, 《백세보감》외 40권의 도서가 있으며, 교육부 국정 초등학교 6학년 읽기 교과서 및 고등학교 교과서에 본인의 글이 실리기도 했다. 특히 인터넷공간에서의 ‘이창호 칼럼’으로도 유명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