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상위 10개 종목, 하락마감 全無…환율 1179.8원 하락마감
[헤럴드경제=김유진 기자] 6일 코스피가 큰 폭으로 올라 2220선을 탈환했다. 4거래일째 상승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2.31포인트(2.88%) 오른 2227.94로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9.14포인트(0.88%) 오른 2184.77로 출발해 상승폭을 키웠다.
코스피 시총 상위 10개 종목 가운데는 보합세로 마감한 NAVER(0.00%)와 LG화학(0.00%)을 제외한 8개 종목이 주가가 상승했다. 삼성전자(2.69%), SK하이닉스(2.87%), 삼성전자우(1.18%), 삼성바이오로직스(5.92%), 현대차(6.45%), 현대모비스(3.08%), 셀트리온(4.86%), 삼성물산(4.52%) 등이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37포인트(1.72%) 오른 672.69로 마감했다.
코스닥 시총 상위 10개 종목 가운데서는 스튜디오드래곤을 제외한 모든 종목이 주가가 상승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5.37%), 에이치엘비(6.74%), CJ ENM(1.11%), 펄어비스(3.47%), 케이엠더블유(1.51%), 메디톡스(3.00%), 휴젤(2.27%), SK머티리얼즈(1.86%), 원익IPS(0.56%) 등이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하락 마감했다. 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1.7원 내린 1179.8원에 거래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