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과 초고령화 시대에 맞서 사회 다양한 분야에서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특히 교육 분야에서의 변화가 두드러지는데 최근 일반 대학을 졸업하거나 직업군에 종사하고 있는 이들의 대학 재입학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이들은 아예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거나 자신이 현재 가진 직업의 전문성에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인접학문을 배우기 위해서 등 다양한 목적으로 다시 대학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환갑 나이를 훨씬 넘었음에도 컴퓨터공학부에 신입생으로 입학한 만학도의 이야기나 어려운 형편 때문에 배움의 기회를 놓쳤던 50~80대 늦깎이 학생들이 한글 교육을 받는 등 주변의 다양한 사례들이 ‘배움에 있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평생교육의 꿈 실현을 목표로 지난 2006년부터 평생무료수강 혜택을 제공하고 있는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정무성)가 주목받고 있다.
숭실사이버대는 1997년 설립된 정규 4년제 고등교육기관으로 숭실대와 함께 통일시대, 4차산업혁명을 리드하는 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100% 온라인 수업과 시험만으로 정규 4년제 학사학위 취득 및 자격증 동시 취득이 가능한 사이버대학으로 숭실대학교 및 연세대학교 등 73개 대학과의 학점교류, 오프라인 학생활동 지원 등 재학생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마련하고 있다.
특히 평생무료수강혜택은 재학생은 물론 졸업생까지 누릴 수 있는 숭실사이버대의 특화 프로그램으로 재학생의 경우 수강 신청한 과목을 제외한 개설된 모든 과목(타학과 포함)을, 방학 중에는 이전 학기의 모든 과목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졸업생의 경우 전공과목에 한해 평생 무료로 수강이 가능해 숭실사이버대 입학 혜택 중 가장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으로 알려져 있다.
이와 더불어 기독교 정신의 ‘진리와 봉사’라는 교육이념을 바탕으로 목사, 강도사, 전도사, 선교사 등 교역자 및 이들의 배우자와 직계자녀, 일반 교인을 대상으로 교역자 장학제도를 운영하여 최대 50% 등록금 감면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입학•일반•성적•추천 장학을 비롯한 군장학, 산업체위탁교육장학, 장애인 장학 등 풍부한 장학제도를 통해 많은 학생에게 장학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숭실사이버대 이은실 입학학생처장은 “본교의 평생무료수강 혜택은 재학중은 물론 졸업후에도 수억원 가치의 수준높은 강의 콘텐츠를 평생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어 차별화된 제도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며 “23년 이상의 온라인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숭사인들을 위한 차별화된 제도와 혜택을 마련하여 평생교육의 꿈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숭실사이버대는 오는 14일까지 2020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 추가모집을 실시한다. 원서접수는 학교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PC 또는 모바일)을 통해 가능하며 합격자 발표는 20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