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금복주는 최근 홈플러스 칠곡점에서 '지역상품·지역경제 살리기 기획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원철 ㈜금복주 대표이사, 박태수 홈플러스 지역본부 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금복주는 대구경북 지역 홈플러스 주요 매장에 '지역상품 지역경제 살리기 소주왕 금복주 특별 매대'를 설치하고 소주왕 금복주를 판매한다.
금복주는 소주왕 금복주의 인기를 이어가고 대구경북 소비자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1월 중순부터 구매 고객에게 '마시면 복이 오는 복주(福酒)잔'을 한정 제작해 공급할 예정이다.
이원철 (주)금복주 대표이사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금복주 제품구매가 지역사랑으로 이어지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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