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배우 조수향이 최근 교제 중이던 박혁권과의 관계를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초점은 또한번 두 사람의 나이 차이로 향하고 있다.24일 오센은 단독 보도를 통해 배우 조수향과 박혁권이 이별했음을 전했다. 이들 소속사 측은 교제설 보도 당시처럼 "개인적 일이라 알 수 없다"라는 반응을 보였다.앞서 두 사람은 스무 살이 넘는 나이 차이로 주목받은 바 있다. 그리고 이날 대중의 관심은 같은 곳으로 향했다. 연상의 남성과 연하의 여성이 만나는 것을 두고 부정적 의견이 주를 이룬 것. 이와 함께 방송인 함소원, 가수 미나의 이름도 언급되고 있다. 이들은 큰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금의 배우자들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일부 대중이 굳이 이들을 언급한 이유는 연하 여성과 연상 남성의 만남에는 부정적 여론이 많은 것에 비해 연상 여성과 연하 남성의 만남에는 상반된 반응을 보이는 모습을 비판하기 위함으로 풀이된다.한편 조수향은 지난 2014년 단평영화 '들꽃'으로 배우 생활을 시작했으며 다양한 작품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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