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대표 박상현)가 LED와 갈바닉 기능을 갖춘 LED마스크를 9일 출시했다.
프리미엄 홈뷰티 기기 ‘BTN(Back to the Nature) GLED 마스크’〈사진〉는 시중에 출시된 LED 마스크 중 가장 많은 1040개의 LED와 갈바닉 마사지 효과가 특징. 갈바닉 마사지는 피부 표면에 미세전류 자극을 줘 에센스의 성분을 피부 깊숙이 스며들게 하는 기능이다. 전용 마스크팩 표면에 얼굴의 황금비율을 고려한 전도성 패턴이 적용됐다. 이를 얼굴에 붙인 뒤 마스크 기기를 착용하면 갈바닉 마사지 효과를 느낄 수 있다.
LED광선을 활용한 자동 프로그램은 탄력 케어와 피부 진정, 피부 활력 등 3가지다. 탄력 케어 프로그램은 붉은색 계열의 빛으로 피부 탄력을 개선하는데 중점을 뒀다. 피부 진정은 파란색과 핑크색 빛으로 피부 안정을 돕고, 초록색과 노란색 계열의 빛은 피부톤을 밝게 해 피부 활력을 되찾게 해준다는게 바디프랜드의 설명이다.
바디프랜드는 피부 보습과 탄력, 치밀도, 얼굴 여러 부위의 광채 등 피부 개선 항목에 대해 P&K 피부임상연구센터에서 실시한 20개 항목 임상에서 효과를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블루라이트의 위해성 검증도 마쳤다. 화장품 및 미용기기 임상 전문업체 아이이씨코리아에서 블루 파장으로만 4주간 제품을 사용한 뒤 안과 전문의에게 검사를 받은 결과 ‘아주 좋음’이란 평가를 받았다.
도현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