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일대는 지난 5일 교내 학생회관 앞에서 헌혈 행사를 열고 학생 및 교직원들의 참여로 모은 헌혈증 1000장을 한국소아암재단에 기증했다.
경일대 사회봉사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학생 및 교직원 200여명이 문진과정을 거친 후 헌혈버스에서 헌혈을 했다
또 봉사동아리인 RCY소속 학생들은 캠퍼스 곳곳을 돌며 헌혈 독려 캠페인을 펼쳤다.
최정아 경일대 사회봉사센터장은 "헌혈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키고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이행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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