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희조 기자] 이해찬 민주당 당대표가 4일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 대표는 울릉도 해상에서 헬기추락으로 순직한 소방대원들에 대한 조의를 표한후 국회운영의 중심은 민생경제라는 점을 주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