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액세서리기업 슈피겐코리아가 삼성 갤럭시노트10 출시를 맞아 프랑스 명품 브랜드 S.T.듀퐁과 협업한 전용 케이스〈사진〉를 내놨다.
S.T.듀퐁은 1982년 시몽 티소 듀퐁이 창업한 남성 전문 명품 브랜드로, 양사 첫 협업이다. 이 케이스는 튼튼한 PC소재를 바탕으로 외부에 S.T.듀퐁의 고급 가죽이 더해졌다. 철저한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오랜 인기를 얻고 있는 S.T.듀퐁의 가죽 제조 기술로 제작돼 고급스러움을 더한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케이스 내부에는 생활 흠집을 방지하는 스웨이드를 적용했다. 하단에는 S.T.듀퐁의 상징과 3색의 특유한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케이스 전체는 검은색으로 중후한 느낌을 낸다.
SKT티월드 다이렉트샵에서 사전 예약을 한 고객들에게만 한정 제공된다. S.T.듀퐁 플래그십 스토어와 슈피겐 오프라인 직영점에서 제품을 체험해 볼 수도 있다.
도현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