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타투샵에서부터 이미 시행되어오던 두피문신.
최근 수 차례 DMP 두피문신이 언론에 보도되면서 여성탈모와 정수리 탈모 등으로 고민하던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두피문신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게 되면서 제대로 된 전문성과 노하우가 없는 두피문신 시술 병원들이 가격을 미끼로 기존 타투샵 수준의 두피문신 시술이 만행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때문에 단순히 두피문신가격만을 보고 병원을 선택하거나 겉으로 보여지는 두피문신후기에 현혹되어 너무 티가 나거나 색이 흐려지는 등 불만족, 부작용 사례가 늘어나 본 기자는 최근 각종 방송에서 이슈가 된 제 3세대 DMP 두피문신 창시자인 다나성형외과의원 박재현 원장에게 제대로 된 두피문신 시술법에 대해 견해를 들어보았다.
DMP 두피문신은 과거 타투샵에서 시행해오던 단순히 머리가 없는 흰 부분을 검게 해주는 시술이 아니며, 가까이에서 봐도 시술을 받은 건지 모를 만큼의 자연스러움이 DMP 두피문신의 핵심 기술이라고 박원장은 운을 띄었다.
제 3세대 DMP 두피문신은 단순 제작된 니들이나 잉크를 사용하는 것이 아닌 한국인의 모발형태에 따라 니들 끝을 자체적으로 제작하여 다양하게 구비를 하고 있으며, 잉크의 경우 시간이 지나면 흐려지거나 번지는 것이 보통인데, 이는 조합된 성분을 공개할 수는 없지만 오랜 시간 동안 반영구적으로 색이 변하지 않게 하는 것이 DMP 두피문신의 차별화라고 박원장은 강조한다.
현재 가장 많은 두피문신 시술 케이스와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제 3세대 DMP 두피문신을 개발하였고 이미 SCIE급 세계적 저널에 두피문신 시술을 이론적, 기술적 방법을 정립하여 발표한 다나성형외과 박재현 원장은 사실 아무리 좋은 두피문신 장비와 시술 노하우가 있다 하더라도 두피문신 시술자의 노하우에 따라 수술결과물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꼭 상담을 통해 자세히 알아보고 두피문신 시술을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