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빅스타 리더 필독이 멤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공식 팬카페에 “온리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우리들의 첫 자작곡 ‘너를 지워본다’ 많이 사랑해주세요! 100회 공연 마치고 돌아오는 그날까지....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멤버들의 근황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들은 멤버 모두 뽀얀 피부를 자랑하고 있으며, 필독-래환은 익살스레 입술을 삐죽이는 애교 섞인 표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필독이 공개한 멤버들 근황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빅스타 100회공연 무사히 마치고 컴백 기대할게요!!!’,‘필독 예체능 다시 나왔으면~’,‘날이 갈수록 멋있어지는 것 같아!’,‘빅스타 근황 보니 너무 좋다^^’,‘첫 자작곡이라니~들어볼게요!’,‘너를 지워본다 노래 무한 반복 듣기중~’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12일 공개한 빅스타 멤버들이 처음으로 자작곡에 참여한 ‘너를 지워본다’는 슬로 템포의 발라드로, 이별의 경험이 있다면 누구나 한번쯤 느껴봤을 일상적인 감정에서 시작된 사랑에 대해 이야기한다.

한편 빅스타는 오는 9월 말까지 100회 공연 기록을 달성한 뒤 귀국, 올 가을 국내에서 컴백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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