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오는 24일 청담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주민 및 공무원 200명을 대상으로 ‘도시행정의 미래 디지털트윈-버추얼(가상) 싱가포르’ 특강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디지털트윈은 현실의 공간을 가상공간으로 구축한 디지털 쌍둥이를 말한다. 구는 올해를 스마트시티 추진의 원년으로 삼고 종합계획 수립, 4차산업인재 육성, 로봇 ICT 창업생태계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강의는 주민과 공무원의 관련 지식의 폭을 넓히고자 마련됐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뉴디자인과로 문의하면 된다.
최원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