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가수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전효성의 매력을 가득 담은 발리 화보가 최초 공개됐다.
토미상회엔터테인먼트(이하 토미상회)는 2일 정오, 네이버 V, 유튜브 등을 통해 전효성의 화보 촬영 영상을 대중들에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발리를 자유롭게 활보하며 즐기는 전효성의 상큼하고 귀여운 모습부터 다양한 포즈로 화보 촬영에 임하는 모습까지 그녀의 다채로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아이스크림을 묻히고 먹는 장난기 넘치는 모습, 소녀처럼 수줍게 웃다가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풍기며 카메라 앞에 서는 전효성을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서른한 번째 여름'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전효성의 화보 촬영은 지난 5월 29일부터 6월 3일까지 이뤄졌으며, '힐링 여행'을 즐기는 자연스럽고 러프한 모습을 팬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화보 곳곳에 그녀의 아이디어가 녹아들었다.
특히 전효성은 이번 화보 촬영을 위해 스스로 스타일링과 메이크업까지 직접 맡았으며 얼마 전 직접 메이크업 한 셀카 사진을 자신의 SNS 계정에 올려 네티즌과 팬들의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화보 촬영을 마친 전효성은 "몸은 힘들어도 발리에서 여태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제 모습을 담을 수 있어 또 하나의 자신을 발견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편안하고 정적인 분위기로 촬영을 진행해 몸도 마음도 힐링 되는 시간을 보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토미상회는 3일 발리에서 촬영된 화보의 B 컷을 네이버 포스트와 전효성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며 5일에는 발리에서의 자연스러운 일상이 담긴 브이로그가 유튜브, 브이 라이브를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