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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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이 과감한 상의 탈의 사진을 공개했다.패리스 힐튼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블론디(Blondie)"라는 글과 함깨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짧은 하의만 입은 채 곰인형으로 상체를 가린 패리스 힐튼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섹시한 차림으로 청순한 눈빛을 지어보여 눈길을 끈다. 또한 패리스 힐튼은 속옷을 연상케하는 흰 보디슈트를 입고 요염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패리스 힐튼, 관감하네", "패리스 힐튼, 군살 없는 몸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