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콘텐츠 만들기로

LG유플러스 모델이 멸종위기 동물의 실감형 AR 콘텐츠 제작을 알리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 모델이 멸종위기 동물의 실감형 AR 콘텐츠 제작을 알리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는 덱스터스튜디오와 공동 컨소시엄을 구성해 올 연말까지 총 40여종의 멸종위기 동물과 영화 속 동물 등을 실감형 증강현실(AR) 콘텐츠로 제작, 5G로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제작된 콘텐츠는 U+AR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360도 3D로 자세하게 돌려보거나, 일상의 공간 내 배치할 수 있다. 또, 동물 보호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동물과 가족들이 영상, 사진을 촬영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유하며 알릴 수 있다.

정윤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