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학년도 수능에서 한국사가 필수과목으로 선정된 가운데 2일 오전 한 학부모가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한국사 책을 고르고 있다. 한국사의 수능 필수과목 시험은 현재 고1 학생들이 적용된다. 이에 예비 수험생 및 학부모들은 한국사 수능전략을 미리부터 새로 짜는 등 분주하면서도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2017학년도 수능서 한국사 필수과목으로 선정된 가운데 2일 오전 한 학부모가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한국사 책을 고르고 있다.<br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2017학년도 수능서 한국사 필수과목으로 선정된 가운데 2일 오전 한 학부모가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한국사 책을 고르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2017학년도 수능서 한국사 필수과목으로 선정된 가운데 2일 오전 한 학부모가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한국사 책을 고르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2017학년도 수능서 한국사 필수과목으로 선정된 가운데 2일 오전 한 학부모가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한국사 책을 고르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2017학년도 수능서 한국사 필수과목으로 선정된 가운데 2일 오전 한 학부모가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한국사 책을 고르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2017학년도 수능서 한국사 필수과목으로 선정된 가운데 2일 오전 한 학부모가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한국사 책을 고르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ys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