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과 휴식을 동시에! 마트 장점 최대한 살려 -595㎡ 규모의 대형 매장, 울산대표 편집샵으로 [헤럴드경제(부산)=윤정희 기자] 파크랜드에서 전개하는 제너럴리퍼블릭(이하 GR)이 오는 25일 문산 1호점을 시작으로 14번째 대형 매장을 롯데마트 울산 진장점에 연다. 제너럴 리퍼블릭은 합리적인 가격과 동시에 다양한 브랜드를 통합적으로 제시하는 라이프 스타일 편집샵 브랜드이다.

GR 울산 진장점은 롯데마트 울산 진장점 2층, 토이저러스 옆에 위치할 예정이다. ‘오스틴리드’, ‘보스트로’의 남성복과 여성복 브랜드인 ‘프렐린’ 등 다양한 액세서리와 잡화가 구성되어 있다.

또한, 약 595㎡ 규모의 대형 매장의 특성을 살려 매장 입구에는 별도의 수선실을 마련해 구매 고객에게 수선 서비스를 제공하고, 대규모 라운지 휴게 공간을 구성해 할인점 내 입점 고객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게 했다.

GR 울산 진장점은 이번 오픈을 기념해 매장 방문객과 구매 고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제공한다. 오픈 기념으로 이월 상품 최대 70% 할인 행사와 25일부터 5월1일까지 1+1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무료 캐리커처 이벤트와 정장 구매 시 넥타이 증정, 티슈, 양말, 미세먼지 마스크 등 대규모 사은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파크랜드 관계자는 “GR 울산 진장점은 대형 매장의 특성을 최대한 부각시켜 쇼핑과 휴게공간이 자연스럽게 융화된 신개념 라이프 스타일 편집샵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고 말했다.


cgnhee@heraldcorp.com